일잘러 이야기

INTP(인팁) , 회사 에서 얻은 것 세가지

INTP(인팁) , 회사 에서 얻은 것 세가지

게으르고 왜 인지 묻고 무심하고 상상을 하는 INTP(인팁), 나란 인간이 의외로 회사를 다녀서 얻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INTP(인팁), 회사 에서 얻어낼 수 있는 것 무엇일지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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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P(인팁) , 회사 에서 얻은 것 세가지

1.능력

회사에서 발견하고 얻은 것 중 하나는 바로 재능과 능력입니다. 학교 다닐 때는 그저 방 구석 상상에 지나지 않았던 계획과 포부 그 비스무리한 것들이 회사에서는 기획이 되고 사업계획이 됩니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사실과 팩트 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스토리와 상상은 회사에서 아주 중요한 영역입니다. Finance에서 관리 회계의 기준을 만들고 분석하는 것은 비록 그 규정이 있다 해도 결국 회사의 이야기를 풀어 내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상상하는 것을 말로 글로 풀어 내는 것도 엄청나게 재능의 영역입니다.  “제가 매우 재능이 있습니다” 할 수 없으나 적어도 집에서 혼자 엉뚱한 상상과 말을 쏟아 내는 것보다는 회사를 다니면 체계화라는 것을 배우고 그 능력이 돈이 된다는 것, 또 회사에서 반드시 해내야 하는 Task가 있고 기한이 있는 것이 원래는 이불에서 뒹굴 대며 날아갈 상상들을 가치 있게 만드는 일을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2.경제력

회사는 월급을 받기위해 다니는 곳입니다. 더 설명할 것이나 말할 필요도 없이 회사는 저에게 안정적인 급여와 경제력을 안겨줍니다. 흔히들 존버하라는 이유도 한 회사에 오래 재직하는 것이 급여 및 복리후생등이 안전하게 오르고 지켜질 것이라는 예상 때문입니다. 또한 회사 한곳에 일명 무리하게 버티지 않아도 회사라는 판 자체에서 견뎌낸다면 월급은 어느 정도까지는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또 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이 우리가 회사에서 얼마만큼의 월급을 기대하냐는 것입니다. 이상과 현실의 갭을 얼마나 줄일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가 당신을 기쁘게 버티게 할 것입니다.

3.네트워킹

이 전 글에서 말한 것처럼 저는 사람이 피곤합니다. 싫은 것이 아니고 피곤하다는 느낌을 아실 까요? 그러나 사람에 치여 죽을 때 이건 아니다 할 때조차 저의 결론은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고 대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사에서는 좋아하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미워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들 사이에서 얻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기회와 인정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더 큰 곳에서 놀 수 있는 기회를 받고 영특하다 인정도 받는 것입니다. 심지어 반대의 경우에도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쟤 같이 살지 말자. 어떤 사람도 도움 없이 혼자 살아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 사이의 관계 맺기 즉 네트워킹은 하기 싫어도 심지어 할 수 없더라도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것은 생존의 영역입니다. 저는 그나마 인간들 사이에서 적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회사입니다. 누구나 능력치 라는 것이 있어 네트워킹 스킬이 다른 능력보다 한참 떨어지는 레벨을 보유한 직원이지만, 인정받는 것은 마냥 좋은 인간 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당신, 사람이 싫어도 회사를 다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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