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 이야기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

회사 에서 일 왜 열심히 해야 할까요? 개인의 경력과 커리어를 위하여 혹은 무엇을 위하여 회사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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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에서 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

1.절실한 동료가 있다.

다들 회사에 어떤 마음으로 다니고 계십니까? 설렁설렁 일하며 담배와 잡담으로 근무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다 회사 야근 교통비로 택시를 타고 퇴근하는 직원이 생각보다 회사에는 많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제목이 사람 답게 살고 싶어 지원합니다. 라는 이력서를 본적이 있습니다. 매일 불평을 달고 다니고 있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대부분의 사람이모르는 사실 하나는 지금 내가 대충 일하며 다니는 회사가 동료에게는 가족의 생계와 모든 것이 달린 소중한 장소라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내가 지금 대충, 생각 없이 일하는 것은 절실하게 뛰는 동료의 다리를 거는 일임을 알고 있는 직원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정시 퇴근이 회사를 고르는 주요한 기준이고 업무량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인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더 열심히 고민하고, 성실히 책임의 범주를 떠나 일하고 있는 하나의 이유는 나를 포함한 많은 동료들에게 민폐 끼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2.몸 값은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인사업무를 하며 많은 직원과 상담을 하며 느꼈던 어이 없었던 것 하나는 본인은 월급만큼 제 몫을 하고 있다고 믿는 직원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단호하게 말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일 못하는 조직과 직원은 반드시 있습니다. 나는 일을 월급만큼 해내고 있다. 라는 착각을 가지지 않으려면 늘 최선을 다해 일하고 효율성을 스스로 생각해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오피스 툴 혹은 언어 등 본인의 능력을 올리기 위한 기회는 회사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는 하기 싫고 인정은 받고 싶은 그 아이러니한 욕심이 동료들에게 부담과 짐이 될 있습니다. 몸 값을 인정받지 못한다? 연봉 테이블에서 당당히 말할 수 없는 클레임 대신 정말 일을 잘 해내려는 스스로의 노력이 먼저입니다.

3.내가 회사를 망하게 한다.

회사가 망하면 어떤 말이 오갈까요?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경영진입니다. 방만한 경영. 사실 회사가 기울어지는 가장 큰 원인인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은 어떨까요? 회사에서는 회사를 동료를 그리고 환경을 말하기 전에 “나의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스타트업이든 중견기업이든 그저 위에 잘 보이기 위해 할 수도 없는 일을 손에 꼭 쥐고 있으며 내가 해낸다 말도 안 되는 거짓말만 늘어 놓으며 동료의 공을 뺏거나 민폐를 끼치고 있는 직원과 무조건 내일 아니다 반사를 외치는 직원이 대부분입니다. 회사를 오래 다니다 보니 느끼게 되는 것 하나는 직위와 관계없이 일을 잘 한다면 나의 일에 대한 결정권 또한 스스로에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위에 듣기 좋은 소리 하는 직원이 아닌 필요한 말을 하는 직원이 되는 것은 나의 일을 위한 것입니다. 동료, 회사, 환경 탓만 하며 일을 배울 자세도 시간도 없는 최악의 직원들이 많아 질수록 회사는 기울게 되어 있습니다.

결론-회사 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

회사일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알아 채는 것입니다.못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동료의 조언과 가이드를 받아 드릴 준비는 되어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할 수 없다면 그 업무와 포지션 그리고 대우는 나의 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이 회사가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내가 가진 권한과 업무 안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동료와의 팀플레이에 집중해야 합니다. 회사는 나가면 그만인 곳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있는 동안은 동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개인의 몫을 해내야 하는 곳 이기도 하다. 라는 것을 모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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