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에서 자존감 이란?

회사 에서 자존감 이란?
회사 에서 자존감 이란 무엇일까요? 근본적으로 회사에서는 본인을 사랑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회사에서 관계라는 것이 결국 월급, 금전으로 얽힌 관계이며 누군가는 위로 올라가야 하고 또 다른 사람은 떨어져야 하는 장소입니다. 평가가 기본인 회사에서 자존감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지켜 낼 수 있을까요?
Thank you for reading this post, don't forget to subscribe!1.회사 에서 자존감 이란 무엇일까요?
자존감이란 보통 자신을 사랑하는 감정이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제가 회사에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알아채고 잃지 않고 일하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1) 자신을 사랑하기
: 저도 어떤 순간에도 제가 우선인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 중 하는 퇴근 시간입니다. 그래서 기준도 명확하게 잡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업무의 양과 질을 제 기준에 맡게 정해 놓았습니다. 동료들이 일명 던지는 일을 회피하지 않으며 잘 해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끊임없이 일의 효율성을 고민하고 시스템이 없는 회사 에서도 자신만의 규칙과 프로세스를 만들고 일을 빠르고 잘 해내려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자신을 사랑한다면 원하는 밥을 늘 혼자 먹고, 평가와는 상관없이 나의 일은 해내지 못한 채 동료만 믿고 칼 퇴 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 아님을 알고 있는 것이 먼저입니다.
2) 동료들도 나만큼 소중함을 인지하기
: 어떤 순간에는 인간이 이렇게 미울 수도 있을까? 하는 순간들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료과 미운 것과는 상관없이 그 들도 나와 같은 소중한 인간입니다. 마음과 일을 섞지 않고 업무를 수행해 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마음이 힘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평가가 저에게만 냉정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미운 인간들과 그저 일을 해내려고 합니다. 또한 나의 이 성향도 누군가에게는 괴로움 일 수 있음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너무 참지만은 않으시길 바랍니다. 회사는 어떤 일을 어떻게 해내더라도 욕을 먹게 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미운 그들의 인성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는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3) 결국 동료와 나 별것 아님을 깨 닫기
아이러니 하게 1)2) 단계를 모두 거쳐, 인간은 소중함을 떠나 그저 별거 아닌 존재임을 회사에서 깨닫게 되는 순간 저의 자존감이 단단해 졌습니다. 위로 오르기 위하여 아둥바둥 하는 상사도 언제나 일만 중시하는 나도 회사에서는 그저 직원 일 뿐입니다. 이 단계까지 오게 되면 회사에서 무서운 것 별로 없어지고 저의 가치관인 정의로운 직장인이 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출세는 못 하게 되실 수 있습니다.

2.회사 에서 자존감 지키기
회사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자존감을 지키기 어려운 곳입니다. 회사에서 상사 혹은 기타의 요인으로 당신의 자존감을 떨어트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나의 문제만이 아님을 인지하기
회사는 한사람의 절대적인 성향으로 문제가 일어나는 곳이 아닙니다. 물론 개인의 업무 능력이 떨어질 수 있으나 그것은 감정적인 문제가 아닌 업무 변경 등으로 회사가 평가해야 하는 회사의 일입니다. 개인이 짊어질 짐이 아니며 당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저 맞지 않는 업무 장소에서 일을 하게 된 것뿐 나의 탓으로만 풀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우선 인지 하십시오.
2) 괴롭힘은 범죄입니다
회사에서 괴롭힘은 범죄입니다. 도가 넘는 막말, 개인적인 심부름 기타 다수의 괴롭힘을 견디지 마십시오. 그것은 괴롭힘이고 범죄임을 먼저 아시길 바랍니다. 또한 괴롭힘은 아니더라도 언제나 나의 탓으로만 모든 화살과 지적이 돌아온다면 그 일이 맞는 것인지가 아니라 그 곳이 맞는 곳인지 먼저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3)차선의 방법을 고려하기
회사에서 나의 장점은 점점 잃어가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계시다면 우선 회사 내부에서 해결책이 있는지 확인 바랍니다. 보통의 경우 문제 상황을 대화로 풀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 인사팀 혹은 나에게 쉬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나의 마음이 괜찮을 지 방법들을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4) 그래서 어떻해야 할까?
회사는 소수의 선택받은 자 외에는 가기 싫은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가기 싫다의 정도를 넘어서는 감정과 분노 그리고 더 한 감정이 지속된다면 전문적인 치료 혹은 이유 불문하고 이직을 권유 드립니다. 회사란 곳도 결국 나와 맞아야 다닐 수 있는 곳입니다. 매일같이 안 맞는 사람과 안 좋은 소리를 들어가며 자존감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저의 경험 상으로는 없습니다. 만약 그런 경우가 있다 하면 그것은 반대로 그 대상이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혹자는 경력관리 혹은 더 좋은 회사가 없다는 이유로 버티라고 하지만, 좋은 회사의 정의를 스스로 결정할 때 회사에서 자존감도 지키고 또 그럭저럭 행복하게 회사 생활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좋은 회사도 잃어보고 점점 나쁜 회사로도 전전하면서 나름 결론을 냈습니다. 저에게 좋은 회사는 제가 좋은 동료가 되려고 할 때 나를 알아봐 주는 회사였습니다.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회사는 나와 맞지 않는 회사입니다. 그 기준을 이제 먼저 정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