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좋은 태도를 유지하는 방법

회사 에서 좋은 태도 유지하는 방법
회사 에서 좋은 태도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 쉽게 말해 감정이 태도가 되지 말라는 충고는 그것이 쉽지 않기에 회사에 그렇게 많은 진상과 금쪽이가 넘쳐나는 것이다. 회사에서 좋은 태도를 유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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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강해야 한다
체력이 태도이다. 감정이 태도가 되지 말라는 어디 무릉도원이나 유토피아에서나 가능한 소리는 잠시 넣어두자. 신체와 정신이 건강해야 좋은 태도가 나온다. 늘 한방울만 더하면 넘치는 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여유롭게 상대방을 대 할 수 없다. 회사는 참아낼 일이 많은 곳이라 그렇게 간당간당한 물잔을 들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나의 물잔을 크게 만드는 법 중 가장 좋은 것은 운동이다.(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아침에 108배라도 하고 오는 날은 오히려 활기찬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하기 싫어도 운동을 해야 한다. 회사에 다니는 것도 싫어 미치겠는데 운동까지 하며 버텨야 하는 것인 지 부정적인 생각은 일단 접어두고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자. 돈이 없다는 징징댐도 잠시 넣어두고 달리기 라도 해보거나 우리의 친구 유투브에서 수많은 전문가를 만나보자. 10분 타바타나 서클 운동을 하다 보면 지옥이 여기인가 싶고 잡념은 사라질 것이다. 여러가지를 전전한 끝에 헬스나 108배등에 정착하고 있는 나도 클라이밍이나 PT 등 여러가지 운동을 다시 기웃대는 이유의 큰 지분은 기분 관리 때문이다. 마음 맞는 사람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 수준인 회사에서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력이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이다. 하기 싫어도 운동 하고 건강해야 하는 것 그것은 어쩌면 좋은 태도를 유지하기 위한 의무 일지도 모르겠다.
2.연습해야 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연습해야 한다. 사회적 이슈의 주인공이 되고 있는 갑질러들의 상당수가 회사원이다, 회사에서 그들은 어떤 동료이고 상사일까? 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알고 있고 그런 인간 몇명은 아주 손 쉽게 떠 오를 수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우리 고민한적이 있나? 나는 어떤 회사원인가? 당연히 나는 선하고 정의롭고 상식적이다 라고 생각할테지만 사실은 자기가 한일은 스스로 알지 못한다. 조직내에서 당연하게 해내고 있는 일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 지 나의 말투와 눈빛이 동료에게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 질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거의 아니 전혀 없다. 나는 아닐것이라는 그 믿음과 지나친 자신감이 바로 당신도 파릇파릇한 갑질러의 새싹일 수 있다는 일종의 사인 이 된다 라면 그것 또한 아니라고 하겠지. 연습해야 한다. 미안하다고 해야 할 때 미안 합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어떤 문제에서든 나의 책임을 발견하고 인정하는 태도는 늘 연습해야 나온다. 물론 선택 받은 소수는 원래 갖고 있는 능력처럼 좋은 태도를 유지 할 수 있겠 으나 인사팀에 일하며 크고 작은 이벤트와 사람들을 만나며 내린 결론은 저렇게 살지 않기 위해 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저런 남의 일에 귀 기울일 시간이 없다. 선하거나 혹은 정의롭거나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살기 위해 나의 것에 집중하고 연습해야 하는 것이다. 강자 앞에서도 쫄지 않고 일을 일처럼 말할 수 있는 용기, 보스에게 괴롭힘 처리도 못하는 이 따위 회사 수준 낮아서 못 다니겠다는 그것도 남의 일에 광분하는 느닷 없는 정의로움은 매일의 연습을 통한 결과이고 최소한의 양심이다. 나의 최소한의 양심은 나는 그들과 다르지 않다는 자각에서 출발 하는 것이다.
3.받아들여야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까칠한 사람이다. 업무 이야기 이외에 말을 많이 하지도 않고 회식이나 의미 없는 스몰토크도 좋아하지 않는다. 일 얘기라면 상사이던지 경력이 없는 직원이든지 늘 비슷한 태도로 말하는 편이고 (완벽히 똑 같다라고는 말하지 못함) 그리고 협업 플레이를 좋아 하지 않는다. 어떤 결과로 나올까? 뻔하지 않는가? 까칠하다, 차갑다로 욕 먹는게 일상이고 일로 평가 받는 외에 수 많은 충고를 받아내야 한다. 또한 내가 선택하는 라인은 왜 그리들 권력욕이 없으신지 라인으로 출세하기도 힘들 것 같다. 나는 늘 회사에서 듣고 사는 말 “일은 잘하지만 까칠해” 어떤 기분이어야 할까?일을 잘한다는 말도 까칠하다는 말도 사실이니 그에 따른 결과도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 까칠해서 잃는 것이 생각보다 많다. 언제나 책임은 늘어나며 결정적으로 나의 반대편인 안 까칠한 동료들보다 무언가 평가면에서 불리한 느낌이 든다. (이것은 뭐 자격지심일 것이지만,, 그런 마음이 슬그머니 드는 것은 사실이니 ..) 그러나 어쩌겠는가? 이것이 나인 것을. 회사에서는 나의 약점을 인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로 인해 발생한 모든 일도 나의 것임을 알아야 한다. 아마 회사생활 중 가장 힘든 것이 이 인정하는 일일 것이다. 나의 단점을 알아차리는 일도 유쾌하지 않고 또한 그 결과도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후배의 황당한 질문처럼 “ 매니저님은 하고 싶은 일 회사에서 다 하라고 하시니까 좋으시죠?” 와 같이 나의 것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 눈에는 좋아 보이는 일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 열심히 하는 것보다는 마냥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여유도 뭐 주신 것 아닐까? 그래, 받아들임으로 늘 한결 같은 이 모습을 유지해 보자. 말도 안 되는 일쟁이로 소문이 날 수 있어도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