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버티는 법

회사생활 버티는 법
지긋지긋한 회사생활 버티는 법이 있을까요? 존버가 정말 승리를 부르는 것일까요? 현실적이고 기타의 이유로 당장 회사를 때려치지 못할 때 어떡해야 할지 노하우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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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버티는 법
1.왜 버티려고 하는가?
비극적이게도 회사는 일상입니다. 대다수의 직장인에게 회사는 매일 마시는 공기이고 물이고 밥입니다.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이유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직장내 폭언, 괴롭힘, 성희롱 등에 노출 되어있거나 물리적으로 위험한 업무를 혼자서 하거나 건강이 상할 정도의 업무를 능력 밖으로 해내고 있다면 왜 버티어야 하는 지부터 다시 생각 하셨으면 합니다. 선배들이 말하는 “존버”의 기준은 그래도 내가 살아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직장내에서나 나는 약자이지 박차고 나가면 강하고 소중한 한 인간입니다. 목숨 걸고 일하지 않는 것. 그것이 회사에게도 당신에게도 최 우선입니다. 제가 회사에서 잘 버티는 법을 말하는 것은 일상적이고 그저 버틸 수 있을 멘탈과 건강을 최소한으로 유지 한 상태일 때 가능한 일입니다.
2.회사생활 버티는 법
1) 운동-108배
전 회사 생활이 힘들 때 일찍 일어나 차를 한잔 마시고 108배를 시작합니다. 108배는 하심이라고 나를 낮추는 과정이라고 하는데, 저는 욕으로 시작합니다. 절을 하기 시작하며 아무 에게도 말 못하는 마음속의 말들을 절을 하며 쏟아내면 한 50배 지나고 나면, 내가 그 새끼 때문에 귀의라도 할 판인가 분노가 머리끝까지 오르고 108배를 끝내고 나면 나는 진짜 지성이라고는 없는 여자이다 반성과 함께 그래 이 정도로 미워하고 싫어했으면 나도 할 만큼 했다 싶어 마음이 진정 된 상태가 됩니다. 그렇게 한 한달쯤 되면 욕 대신 그저 108배를 수행하며 내가 보이는 순간이 오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108배가 아니어도 육체적으로 움직이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가 안해 본 운동이 없이 다 해 본 결과 마음이 힘들 때는 108배만큼 좋은 것이 없었습니다. 산책이나 헬스 요가 등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출근하기 전에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2) 받아들이기
회사는 원래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경쟁하고 동료와의 평가는 필수입니다. 환경 자체가 사람들의 인성과 인격의 바닥을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 사막에서 울창한 나무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대기업은 다를 것 같고 외국계는 다를 것 같고 저기 업종은 나을 것 같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프로이직러로 장담하는데 회사는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저 표현 방법이 다를 뿐이고 좀 더 열악한 환경이 있는 것이고 그래서 본인의 바닥이 잘 드러날 뿐입니다. 또한 회사의 누구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만 열심히 하고 나의 능력만 쥐어 짜는 것이 아니고 동료 누구나 주어진 재능과 가진 무기로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나는 힘들고 내가 모든 일을 하고 있다는 그 착각 또한 버려야 합니다. 잘 웃기만 하고 인정받는 사람도 있고 남들 다 내리까고 본인이 빛나는 처세술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능력이고 그게 회사 인재상이라면 인정하면 끝입니다. 회사에서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버릴 때 좀 더 가볍게 회사를 다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누군가에게 말하기
회사에서 당하는 부당함은 108배나 명상만으로 버틸 수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하소연해야 합니다. 회사내의 누군가 믿을 수 있다면 동기, 가족 하나에게도 회사에서 힘들다고 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동기 하나라도 있다면 회사에서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점은 나의 바닥은 나한테만 들켜야 합니다. 108배에서나 쏟아낼 나의 이 마음은 나에게만 말합시다. 이것은 동료를 믿고 못 믿고 문제가 아니라 나의 새싹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여기가 사막이라고 나의 귀한 새싹마저 잘라낼 수 있을까요? 의미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 새끼는 개새입니다.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팩트만 말하세요. 새 새끼, 소 새끼까지 이 난장판에 끼게 하지 맙시다. 무리 지워 싸우는 것 만큼 나의 귀중한 인력을 낭비하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결론-회사생활 버티는 법
사람들은 쉽게 회사에서는 자아도 자존감도 필요 없다라고 충고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는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중심을 잡고 일을 하면 됩니다. 우리는 일을 하려고 모인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굉장한 의미가 회사일에 있고 땅 따먹기 하듯 너의 영역 나의 영역 나누어지는 회사도 거의 없습니다. 그저 주어진 일은 나의 것이고 그것을 해내는 것 할 수 있는 것이 회사이고 같이 해내는 것이 동료입니다. 깊게 생각 하지 않고 오늘 떨어진 일을 업무 시간에 하는 것 그것이 제가 회사를 버티는 방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