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반드시 필요한 세가지

회사생활 에 반드시 필요한 세가지
회사생활 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떤 것이 있어야 회사 생활이 조금 편하게 될지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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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운
회사 생활에서 “운” 빨은 어떤 것으로도 이길 수 없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말도 안 되는 사람이 임원이 되는 것, 저런 애도 어떻게 이 회사에 있지 하는 경우는 회사생활동안 허다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정도의 우연과 운명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실력과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곳이 회사면 좋겠지만 이것은 순진한 기대입니다. 물론 실력과 능력이 뛰어날수록 좋은 기회가 오는 것은 맞을지 몰라도 원래 쥐고 태어난 것 같은 운을 가진 사람이 회사에서 생각보다 많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낙하산과 라인도 매우 중요해 어디서 어떻게 누구의 선택을 받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 회사생활인 것입니다. 사람들이 네트워킹, 인맥과 라인에 목을 매는 것도 어느 정도 실력 이상의 운을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기하게도 이 운이라는 게 누군가에게 몰 빵으로 가는 것 같아도 나의 차례로 돌아올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우리 직장인들은 많이 알고 있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형편없는 영어 실력으로 외국계 회사 임원 비서 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것 정말 말도 안 되는 회사에서 얻게 된 동료의 소개로 적성에 많는 업종으로 이직할 수 있었던 일 등이 모두 행운이었습니다. 그러나 운이 들어오는 그 순간에는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 기회인지 모르고 감사함 이라고는 없이 언제나 더 크고 좋은 운빨만을 꿈 꾸던 어리젓은 시절이 저의 회사 생활에 있었습니다.
2.능력
회사에서 능력은 회사생활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을 잘한다는 것으로 많은 사람의 견제와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결국 회사는 일로 자신을 나타낼 수 있을 때 인정받는 것입니다. 어떤 업종과 직종, 그리고 직위에서도 일을 잘해낸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려운 것이 능력의 기본이 되는 노력 부분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슈퍼 능력자로 태어난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회사에서는 노력을 해야 일을 잘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노력이 아닌 회사가 원하는 일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언제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직장인들은 회사이지만 그럼에도 늘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어떤 능력을 갖고 싶은 지 생각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무조건 던져지는 일이라도 결국 나의 능력을 발전 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 위하여 어떻게 나에게 도움이 될지 생각하다 보면 그것에 필요한 노력과 능력이 자연스럽게 경험으로 남을 것입니다.
3.자기 객관화
제가 회사생활 을 비교적 자유롭고 비교적 덜 힘들게 다닐 수 있는 이유는 나를 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회사에 다니면 회사에서 얻게 된 노력과 운 만으로 동료와 상사와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까요? 아닙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도 대학교때도 늘 놀고 있었습니다. 우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늘 먼저였고 저의 고집대로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회사에서 만난 동료들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주마등처럼 자유롭고 고집 센 저의 지난 날들이 떠오른 것입니다. 그것이 학교의 이름이든 자격증이든 그들에게 주어졌고 내가 그것들 앞에서 회사에서의 몇 년간의 시간으로 비교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저는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얻게 된 것은 동료들의 급여, 처우 등은 생각하지 않게 되는 자유입니다. 모든 기준이 내가 되고 나니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당당했고 오히려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하여 회사에서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당하다고 늘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오해는 금지) 자기 객관화는 나를 남들보다 낮추기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닌 나의 장점을 발견하고 동료들을 인정하는, 걀국 회사에서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하지 않기 위하여 필요한 일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엄격한 편입니다. 유독 회사에서는 더 심하게 동료들의 노력들을 폄하하고는 합니다. 인정받고자 하는 것이 타인의 기준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팀 플레이에서 당연히 평균을 내리는 인원이 있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심지어 그것이 나일 수도 있습니다!) 비교적 제 기준이 명확하다고 믿는 저도 동료가 잘 나는 것이 배 아픈 어느 날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알고 있습니다. 노력 총량의 법칙으로 나의 어느 날의 노력과 운이 그 보다 덜 하였을 것이라는 사실 입니다. 나의 평가에 관대하지 않는 것 그리고 객관화 할 수 있을 때 비로서 회사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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