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힘든 이유 세가지

회사가 힘든 이유 세가지
우리는 왜 이렇게 회사가 힘들까요? 우리 모두가 아는 회사가 힘든 이유 다시 한번 돌아보고 버릴 수 있는 고뇌는 우리 버리고 회사 생활 이어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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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힘든 이유 세가지
1.나의 취향이 아닌 동료
누구나 알고 있는 회사 회사생활이 힘든 가장 큰 이유는 인간관계입니다.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회사에서 절대 선과 악이 있을 것 같고 누구나 싫어하는 그 인간이 존재하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싫어하는 그 인간도 어떤 이는 그럭저럭 참아내고 있지만 나는 인사만 해도 알러지가 돋는 것 같은 것은 결국 참을 수 있는 범위와 취향은 철저히 개인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인간관계, 학교나 기타 단체에서 만난 사람들은 특히 친하다고 할 수 있는 인간들의 유형의 비교적 나와 취향과 맞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기대하던 것들 주고받은 의사소통의 방법은 모두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일입니다. 제가 회사 생활 초반에 가장 고생했던 것 또한 이 부분입니다. 상사의 업무지시와 평가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꼬고 돌려 말하는 것에도 정도가 있지 차라리 욕을 들으면 들었지 정확한 의견과 피드백 없이 느낌만 말하는 보스가 미치게 미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그런 동료와 상사를 많이 본 탓에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저런 소통 방법도 있구나. 그래서 묻게 되었습니다. 단편적인 예를 들었지만 세상에는 여러 유형이 있고 그들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그리고 이해가 아닌 인정을 하더라도 화가 나요!! (반전) 그래서 내린 결론은 내 취향이 아닌 회사 동료는 나를 갉아먹는 미움 없이 그저 거리를 지키자입니다. 여기서 조금 아이러니 한 것은 다수의 취향과 내가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고민하는 것이 내가 이상한가? 인데 그들이 모두 옳다고 말해도 내가 아닐 수도 있는 것이 사회입니다. 그래서 동료가 나의 취향에 혹은 내가 그들의 취향이 아닌 것에 너무 좌절하지 말고 마음을 돌보아야 합니다.
2.진짜 나의 능력을 마주하는 것
직원들은 거의 대부분 그리고 무조건 자기 능력보다 본인을 높이 평가합니다. 나는 일을 못하고 회사와 동료에게 민폐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본인의 평가보다 낮은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늘 억울하고 화가나는 곳이 회사입니다. 지금 대하고 있는 동료와 급여가 나의 능력입니다. 그것이 운의 영향이든 그동안 나의 노력의 결과이든 과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의 현실이 이 곳이라는 것, 학교에서 좋지 않은 성적표를 받는 것보다 더 냉정하고 좌절되는 경험입니다. 물론 로또 마냥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운이 안 좋아 나의 능력, 노력보다 좋지 않은 현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능력이라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능력은 급하게 그리고 한 순간에 늘지 않고 업보처럼 누적되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런 회사를 다니는 것 자체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싶은 순간이 들기도 하지만, 회사를 다니는 동안은 소멸될 수도 없고 어딘 가에서 다른 것으로 보상 받을 수도 있는 것이 능력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우리는 성실히 그리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게 노력하고도 또 평가받고 판단되어 지는 것 그 힘든 일이 회사에 있기에 우리는 이렇게도 괴로운 것 입니다.
3.내가 주인공이 아니다
극 내향형인 저도 가끔은 주인공이 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모두 해낸 일인 것 같은데 존재감 무인 조연으로 무대 밖에서 어슬렁 되는 것이 좋지 많은 않은 것입니다. 일은 하고 있지만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발표자도 아니니 성취감은 제로인 회사가 즐거울 수 있을까요? 또 스케일은 전쟁 영화라 주인공은 정해진 몇 명이고 나는 이 현대 사회에 죽창 들고 싸우다 맞아 죽는 것이 역할이랍니다. 나는 지나가는 행인이거나 뒤통수만 보이는 정도, 주인공은 온갖 조명과 칭찬은 독차지하고 있다면 서글픈 것이 당연합니다. 누구나 스타이고 싶고 주인공이고 싶은 그 곳 회사에서 얼마나 행복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중요한 것이 또다른 나의 무대 라이프입니다. 워크라이프 발란스가 잘 맞아야 행복 할 수 있습니다. 잔잔한 나의 삶이라도 내가 주인공인 시간이 있으면 회사에서 조연은 견뎌낼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구나 꿈꾸는 무대는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전에 글에도 언급한 것과 같이 우리는 생각보다 야망이 없는 인간일 수 있습니다. 회사 주위의 뜨거운 야망과 SNS에 속지 마세요. 소시민이 행복한 나입니다.
결론-회사가 힘든 이유 세가지
회사는 힘든 것이 맞습니다. 당시이나 내가 유난히 특이해서도, 사회 부적응자도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끼리 협력과 경쟁 그 반대되는 목적과 방법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하는 자리가 편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돈벌이를 피할 수도 없고 좋아할 수도 없어 더 괴롭습니다. 그럴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앞으로도 길게 남은 회사 생활이 조금은 편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