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 이야기

우리가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

우리가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

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이제 말만 들어도 지긋지긋한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 와 위안이 되지 않겠지만 다닐 수 있는 이유도 알아보겠습니다.

Thank you for reading this post, don't forget to subscribe!

우리가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

1.생각보다 오래 살 것이다

기쁜 일이겠지만 평균수명이 길어졌습니다. 노인의 의미도 달라져 이제 왠만한 연령대는 할아버지 할머니로 보이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사실을 얘기해보자면 직장인 누구에게나 나를 가슴 뛰게 만드는 즐거운 일이 있습니까? 재능은 준비되어 있습니까?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살 수 없다 다짐 한다고 하여 무언가 뾰족한 방도가 생기지도 않을 것입니다. 저는 생각보다 야망이 없고 칼퇴근만 있다면 회사도 그럭저럭 다닐만하고 그냥 퇴근 후 이러한 저녁이 행복합니다. 작은 시민으로 회사에 다니며 노후를 대비하고 싶습니다. 안정적인 수익원이라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아 사업이나 특히나 요즘 유행하는 제2의 월급은 장담하지만 어렵고 또 어려운 일입니다.퇴사 후 자영업에 종사하던 언니의 회사 다니는 것이 망고 땡이다 하는 말도 깊은 경험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동안 다닌 삶보다 앞으로 살 날이 길 것인 우리는 작고 소중한 월급을 위해 이렇게 회사를 열심히 다녀야 하는 것입니다.






2.생각보다 오래 다닐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근래 입사한 친구들의 업무 능력과 문해력 기타를 고려하면 기존 경력자들은 가늘고 길게 회사를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의 이유가 무엇인지? 혹은 정확한 근거와 데이터가 있는지 물으신다면 설명할 자신이 없지만 “그대들 고개를 들어 주변의 신입을 바라보라” 한다면 모두들 이해 할 수 있지 않으실까요? 이것은 누가 나쁘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닌 선배가 좀 더 머물 자리와 시간이 길어 질 수 있고 다른 세대들의 다른 능력을 받아 들여야 하는 회사의 현실이 우리를 좀 더 회사에 머무르게 해 줄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3.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회사의 대부분의 인간이 싫지만 이제 왠만한 친구들보다도 오래 만난 동료들이 있습니다. 꼭 어릴적 친구가 아니더라도 정을 나눌 수 있고 저 보다도 언제나 성숙한 어른 같은 매울 것이 많은 선배, 후배 분들이 회사에 있습니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고 언제나 협동해야 하는 것이라면 회사에서 돈을 벌며 협동해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 일 것입니다.

결론-우리가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

돈 때문에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 많을 아니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생계를 위하여 회사에 다니는 것이 마치 굉장히 슬프고 지치는 일처럼 묘사하는 드라마와 에피소드가 넘쳐나지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회사 다니는 일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어느 날은 감사하고 또 어떤 날은 지긋지긋한 것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돈 벌이의 어려움 속에서도 생각보다 괜찮은 점들을 발견할 수 있는 회사생활이 되시길 빕니다!

Hi, I’m Sanjim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