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없는 회사 정상일까?

여름 휴가 없는 회사 정상일까?
여름휴가 주지 않는 회사 불법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회사는 근로기준법에 정해져 있는 휴가만 부여하면 됩니다. 한마디로 근로자는 본인 연차에서 여름 휴가를 사용하여야 하며 회사는 별도로 근로자에게 여름 휴가를 부여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러나 10년차 직장인으로서 단호히 말하자면 휴가만큼 근로자에게 도움이 되는 복리후생은 없습니다. 회사에서 운영할 수 있는 복리후생 제도로서의 휴가 지원 프로그램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hank you for reading this post, don't forget to subscribe!1.여름 휴가 없는 회사 무엇이 문제일까?
: 인재가 넘쳐나던 시대는 이제 지났고 개인의 시간이 회사보다 중요해진 것은 이미 오래전입니다. 근로자가 오래 일하게 하는 것 자체가 회사의 능력입니다. 회사에서 여름 휴가 혹은 복리후생으로 별도의 휴가제도를 운영 하지 않는 것은 회사가 개인의 삶을 고려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하고 근로자는 배려 받지 않는다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포괄 임금제에 녹여 있는 그 업무 시간을 휴가제도로 운영 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근속에 따른 휴가 부여는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10년 근속자는 쉽게 퇴사를 생각 하지 않지만 2년 근무자는 매일 사직서를 품에 안고 다니기 때문에 복리후생의 목적과 타겟 면에서는 즉각적인 보상과 휴가제도를 추천합니다.
2.회사에서 운영할 수 있는 휴가제도
1)포상 휴가
: 포상 휴가는 외부 프로젝트 진행 인원 혹은 우수사원 등 성과에 따른 포상 휴가를 제공하고 관련 비용의 일부를 보존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2)퇴사 휴가
: 퇴사 대신 휴가 등의 슬로건으로 퇴사가 빈번한 연차의 직원에게 1주 이상의 리프레쉬 휴가를 제공합니다. 퇴사를 방지하고 혹은 퇴사 예정자를 알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고 정확한 타겟과 내용으로 대상자를 선정 해야 합니다.
3) 경력 휴가
: 상기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장기 근속자에게 휴가를 주는 것입니다. 대표이사 포함 강제로 휴가를 부여하여 개인적인 시간과 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3.여름 휴가 를 위해 회사에서 제공할 수 있는 지원 제도
1) 금전적 지원
: 증빙자료확인 후 여행 경비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복리 후생비 로서 경비 처리가 어려울 수 있고 급여로 처리됨은 사전에 안내해야 합니다.
2)현물지원
-리조트 등 회사 제공 숙박 : 근래에는 개인의 개성이 뚜렷하여 지역이 한정적이고 이용 방법이 복잡한 회사 리조트 제공은 추천 하지 않으나 별도로 회원권 등을 회사에서 구매 혹은 대여 후 제공 가능 합니다.
-해외 여행 등 특정 테마 여행 제공 : 여행 계획과 내용이 포함 된 패키지 휴가 제공이 가능합니다.연차가 있으신 분들이나 가족 여행등에 지원 가능 합니다.
4.여름 휴가 제도로 회사 가 얻을 수 있는 이점
1) 적법성과 복리후생 두 마리 토끼 잡기
: 포괄 임금제의 위법성에 대한 논란은 향후 계속 제기 될 이슈 입니다. 이에 회사는 투명한 근무시간의 측정과 이와 연관된 복리후생으로서의 휴가제도 운영으로 직원들에게는 회사가 근로자의 삶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근로자는 휴식으로 리프레쉬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됩니다.
2) 장기 근속을 위한 강력한 복리후생
: 복리후생의 여러가지 면이 고려되어야 하나 가장 큰 목적은 직원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직장인들이 꿈처럼 느끼는 주 4일의 파라다이스까지 실현시켜주지 못하더라고 1주 이상의 장기 휴가로 회사를 떠나 있을 자유를 줄 수 있고 이는 장기 근속을 위한 쏘아 올린 작은 공이 되어 줄 것 입니다.
3) 회사 문화의 정착
: 회사 평가 사이트가 많아 지면서 회사 내부의 사정을 외부에서도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휴가제도는 회사는 직원에게 쉴 권리를 주고 회사는 후기등을 모아 좋은 문화 사례로 축적하고 홍보의 수단이 되어 줄 것입니다.
5.결론
직원을 쉬게 해야 합니다. 이는 이제 회사에서 피할 수 없는 숙제이며 인재를 잃지 않는 합리적인 인력 운영의 방법이 되어 줄 것입니다. 길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휴가제도의 운영을 시작으로 고민해 보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