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이야기

인간관계에 지친 스타트업 CEO 를 위한 책 추천

인간관계에 지친 스타트업 CEO 를 위한 책 추천

인간관계에 지친 스타트업 CEO 를 위한 도움이 될만한 책 추천! 별 인간들이 다 있다! 지쳐서 쓰러지기전 도움이 될 만한 책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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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주론

작가: 마키아벨리

마키아밸리의 군주론은 수평적인 구조의 스타트업에게 맞지 않다 라고 생각 할 수 있으나, 권력의 근본적인 의미와 리더쉽의 실용적이고 냉철한 판단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여 주는 불멸의 고전입니다. 지금 나를 지치게 하는 모든 사람과 상황을 냉철하게 볼 수 있게 해주며 지금 나의 회사가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돌아볼 수 있으실 듯 합니다. 지금 운이 없어 그러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닌 원래 인간이 그렇다 라는 것을 알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길을 제시해주는 빛 같은 책이라 추천 드리게 되었습니다.

2.공감은 지능이다

작가: 자밀자키

스탠포드대학교 심리학 교수의 외침! 공감만이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말 기업에 어떻게 적용 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공감은 일종의 기술이고 지능이다 라는 것. 수평조직에서 제일 필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공감입니다. 상대적인 직위와 가이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업무 협의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감은 따뜻한 세상을 위한 것이 아닌 기업에서의 최소한의 예의를 위한 스킬이며 회사의 기본 슬로건이 되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하여 아시게 될 수 있을 듯합니다.

3.유류품 이야기

작가: 로버트젠슨

로버트젠슨은 불가항력으로 발생하는 재난과 참사를 비교적 담담한 어조로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무엇인가를 위하여 하고 있는 나의 상황이 감사하고 재난으로 가족을 잃은 분들께 위로를 건넬 수 있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 가게 하는 책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인생의 방향을 찾으실 수 없다면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작가: 브라이언헤어,버네사우스

대다수의 직원들은 부와 명성이 아닌 좋은 동료가 있는 회사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럼 나는 어떤 동료일까요? 회사에서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없습니다. 회사는 서로가 상처를 주며 기어이 이겨내고 싸워내는 곳이 아닙니다. 결국 회사가 살아남아야 개인도 살 수 있는 공동체입니다. 팀플레이어로서 다정함이 갖는 힘을 알고 싶으시다면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를 읽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결론_인간관계에 지친 스타트업 CEO에게 도움이 되는 책

직원만 대표가 힘들까요? 대표도 직원이 힘든날이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대표라고 CEO라고 해서 사람이 늘 좋기야 할까요? 사람 때문에 지치고 힘들 날 조용히 동굴속에서 읽기 좋은 책 위주로 추천 드렸습니다. 경제,경영 책도 좋지만 가끔 색다른 문장들이 위로를 건네 주는 날도 있으니 오늘은 그런 날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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