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 없는 직원들이 몰려오고 있다.

문해력 없는 직원 들이 몰려오고 있다.
문해력 없는 직원 어떤 것이 문제일까요? 단순히 이메일을 횡설수설 쓰거나 글의 전달력이 떨어지는 문제 외에 회사에서 사용하는 일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문해력 없는 직원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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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해력 부재로 발생하는 문제
1) 업무 시간의 증가
업무 상 많은 부분을 이메일과 문자로 소통할 때 문해력의 부재는 많은 문제점을 야기합니다. 원래 의도를 해석하지 못함은 그를 이해시키는 것과 다른 동료의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는 것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수신인이 있는 이메일에 정제되지 않은 표현과 카톡스타일의 의미 없는 질의는 업무 피로도와 리소스를 낭비하는 일입니다. 단어의 미 숙지는 네이버 사전을 통하여 이해한다 하여도 문장의 의미와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업무 능력 부족인 것입니다.
2) 소통의 문제 발생
문해력의 부재는 소통의 기본적 장애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읽기와 쓰기 능력의 부족은 메시지의 정확한 전달을 방해하며, 이는 소통의 오류나 오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해는 불필요한 갈등을 일으키고 갈등은 결국 건전한 조직 문화를 방해하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3) 상황판단 능력 결여
문해력은 단순히 문장으로 된 이메일이나 보고서 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 동료와 타 업체간 발생하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문해력이 부족한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제공된 정보와 주어진 상황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표현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해력이 낮다고 하여 반드시 상황 판단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으로 결론 낼 수는 없으나 정보의 이해와 복잡한 상황에서 의사결정 등과 연관하여 생각 했을때 업무상 발생되는 여러가지 상황을 표현하고 해결하는 것에서 능력이 부족하거나 결여 될 수 있습니다.
2.해결 방법
1) 회사 언어의 교육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워크숍을 주기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특히 신입직원의 경우 회사에서 사용 되는 단어와 어휘 등을 기본적으로 매뉴얼로 배포하여 숙지하게 하여야 하며 이메일과 보고서 쓰는 방법등을 교육 해야 합니다.
2) 기본 자격증의 취득
한국 실용 글쓰기는 국가공인 시험으로 직무능력과 그 과정의 소통능력을 테스트 하는 시험입니다. 기본적인 어휘와 글쓰기 방법 등을 자격화 하고 최소한의 능력을 검증함으로 직원들의 글 이해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자격증은 말 그대로 자격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통 방법과 어휘의 부족은 최소한의 능력 검증을 요구할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을 인지하고 최소한의 자격증으로 왜 글쓰기가 중요한지에 대해 직원들을 이해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3) 업무 프로세스, 규정 강화
문해력의 부족의 가장 큰 문제는 업무를 본인이 잘 못 이해한 것으로 실행하고 배포하는 것에 있습니다. 특히나 스타트업의 경우 잘못된 업무 방법을 걸러 낼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없기 때문에 문장의 잘못 된 이해가 결국은 업무의 전반을 망치는 것으로 확대 될 수 있기에 직종 별 최소한의 업무 프로세스와 규정을 강화 시킬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4) 동호회, 스터디 그룹의 활성화
회사에서 독서 혹은 토론 동호회를 지원함으로 직원들의 전반적인 문해력과 인문학에 대한 이해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동호회나 스터디 그룹의 형식을 사용하면, 참여하는 구성원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서로 간의 피드백을 통해 문제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동호회 지원으로 회사에서 문해력 문제가 완전히 해결 될 수 없으나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발전 속도와 효과는 가장 클 수 있습니다.
결론-문해력 없는 직원들이 몰려오고 있다.
이제 기업은 무슨무슨 세대를 떠나 긴 텍스트 없이 이모티콘,짧은 텍스트, 동영상으로 정보를 전달 받고 이해한 세대들을 직원으로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문해력을 기대하기 힘든 세대가 몰려오는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닌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사 내에서 작성되는 보고서, 공문 등의 모든 문서는 특정한 목적과 기대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분 전환을 위한 에세이나 친분 강화 목적의 메신저와는 다르게, 명확한 정보 전달과 의견 교환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전반적인 문해력 수준 저하는 회사의 협업 효율에 큰 장애가 되고, 업무의 비 효율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물론 직원 각각이 문해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수준을 높이는 데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제발 직원 모두가 이메일을 카톡처럼 쓰지 말며, 전달 받은 이메일과 문서를 이해 할 수 있기를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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